고사떡

터고사 터줏대감 지신에게 인사를 올리는 이유와 복을 얻는 방법 - 용인 보정동 용한 무당 점집 추천 후기 연이궁 꽃대신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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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굿엔트 작성일21-06-10 00:0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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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궁 꽃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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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주(─主):민간신앙에서 집의 터를 지켜준다는 가신(家神).
집의 울타리 안을 주로 관장하는 신으로서 집의 뒤꼍이나 장독대 가까이에 터주를 모시는 터주가리를 만들어 둔다. 짚가리를 만들고 항아리에 쌀을 담아서 신체(神體)로 삼는다.
매년 햅쌀을 갈아 넣는데, 그냥 갈아 넣기도 하지만 무당을 불러 굿을 하면서 행하기도 한다. 이 터주가리에는 매년 행하는 고사나 굿이 있을 때 모시는 것은 물론이지만 평소에도 간단한 치성을 드리는 경우도 있다.
터주가 관장하는 영역은 집이 안치되어 있는 터, 즉 울타리 안이 된다. 집 건물이 들어앉아 있는 터도 물론 포함되지만 건물의 수호는 따로 성주가 관장한다. 집터의 운이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 미치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즉, 터주대감은 인간의 재수, 특히 재물의 운수를 관장한다고 믿는다.
무당이 굿을 할 때 터주대감이 모셔지는 거리가 있다. 이 거리에서 터주의 성격이 뚜렷이 드러난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대감놀이는 터주대감을 모시는 거리로, 무당이 시루를 이고 술을 마시면서 집안을 돌아다닌다. 특히, 안마당과 뒤꼍을 돈다. 이는 대감신이 자기의 관장 영역을 돌아보는 것이라 한다.
이때 무당은 대감신이 강신하여 부르는 「대감타령」이라는 노래를 부른다. 이 노래는 주로 재수를 섬겨 주자는 것으로 되어 있다. 대감놀이의 무당노래 가운데 잘 알려진 것은 ‘욕심이 많은 대감’, ‘탐심이 많은 대감’이라는 구절이다.
욕심과 탐심은 일반적으로 비난이 되는 말이기는 하여도 사실상 한국인의 재산에 대한 욕심을 반영하고 있으며, 대감신은 그 집을 위하여 남의 재산이나 돈벌이를 강조하고 있다.

철륭:집터나 집을 수호한다는 가신(家神). 장독신.
주로 전라남도와 전라북도 지방에 분포되어 있다. 철령·철륭할마이·뒤꼍각시 등으로 불린다. 전남지역에는 동제당(洞祭堂)에도 철륭당이 있어 마을신으로 섬기기도 한다. ‘철륭’이라는 이름의 가택신은 주로 전남지역에서 섬긴다. 그 밖에 유사한 명칭으로 철용·천륭·천룡·청룡 등이 있는데 이러한 이름으로 전북과 충북지역에서도 섬기고 있다.
전남지역에서 철륭의 자리는 집 뒤꼍 또는 장독대 등이며 신체(神體)는 오가리(단지)를 짚주저리로 씌운 형태다. 단지 안에는 쌀과 한지(韓紙), 또는 한지만을 넣은 형태도 있다. 신체가 없는 건궁철륭으로 모시기도 한다.
철륭에 대한 의례는 가정에 따라 다소 다르겠으나 성주·조왕 등 다른 주요 가신(家神)과 함께 설날·정월 대보름·추석 등 주요 명절에 행한다. 그 밖에 자녀가 생기지 않거나 집안에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에 의례를 행하기도 한다. 제물로는 밥·물·떡·과일·나물·술 등을 올린다.
철륭의 신격은 다양하다. 우선 철륭의 자리는 대체로 장독대가 있는 곳이므로 장독신으로 알려져 있다. 전라북도 풍물굿에서는 뒷꼍 장독대에서 하는 굿을 ‘철용굿’이라 하여 ‘철용’을 장독을 관장하는 신으로 보는 것이 보편적이다. 전라남도의 경우는 철륭이 터주신으로 나타난다. 또한 철륭과 같은 뜻으로 사용되는 용어인 ‘천륭’은 장독대로서 터주의 자리 자체를 뜻하기도 한다.
철륭은 장독신·터주신의 신격과 함께 산신(山神)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전남 무안군 해제면 송석리에서 철륭단지는 산을 끼고 있는 집에서 뒤꼍에 모시며 단지 속에 한지만 넣어 둔다. 이는 산신을 위하는 것으로 남신(男神)을 할아버지라 생각하고 명절과 함께 가족의 생일에 음식을 바친다. 철륭의 자리는 집터를 지켜 주는 터신의 자리, 또는 산 밑의 당(堂)이어서 풍수지리와 관련시키기도 한다. 만약 풍수지리와 관련시킨다면 산신으로서의 성격은 한층 확연해지며 철륭과 청룡을 같은 맥락에서 본다면 철륭의 용신으로서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전남 진도면 사정리에서는 “자식 안 생기고 재해가 있으면 철륭을 모신다.”고 하는데 여기서 삼신의 성격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겠으나 이는 다른 가신의 성격에 비해 대단히 미미하다. 사실상 가신은 저마다 성격이 있지만 다른 가신끼리 성격이 혼합된 경우가 흔하다. 따라서 철륭의 경우도 여러 가신의 성격이 혼재해 있는 것이다.
철륭은 터주신으로서의 성격이 가장 두드러지며 다음으로 장독신의 성격을 들 수 있다. 그 밖에 산신과 용신 등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고사(告祀):음력 10월 상달에 집안의 안녕을 위해 가신(家神)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민간의례.
주로 음력 10월 상달에 지낸다. 한자로 ‘告祀(고사)’라고 표기하나 한자어에서 유래한 말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최남선(崔南善)은 ‘고시레·고사·굿’을 같은 어원으로 보아 작은 의례를 ‘고시레’라고 하고, 고사는 굿의 규모는 아닌 중간 크기에 해당하는 의례라고 하였다. 장구를 울리고 무악(巫樂)을 갖추어 춤을 추는 것이 굿이라면, 고사는 그보다 작은 규모이다.
고사는 일반적으로 집안 단위의 의례지만, 마을에서 제물을 차려 놓고 비손과 소지(燒紙)로 정성을 드릴 때도 동고사·당고사 또는 서낭고사라는 말을 쓴다.
제사가 혈연 위주의 의례라면 고사는 지연이 중심이 되는 의례로 구분되기 때문이다. 고사를 지낼 때는 좋은 날을 가려서 금줄을 치고 황토를 깔아서 집 안으로 부정이 들지 않도록 금기를 지킨다.
제물로는 주로 시루떡과 술을 준비한다. 떡은 떡의 켜를 만든 시루떡과 켜가 없는 백설기를 만든다. 백설기는 산신(産神)인 안방의 제석신에게 바치는 것이다. 의례는 주부가 제물을 차린 뒤 배례를 하고 손을 모아서 빌거나 축원을 하면서 기원한다.
주로 중요한 가신인 터주신·성주신·제석신·조왕신 등에게 배례와 축원을 하고, 이 밖에 칠성신·측신·마당신·문신 등에는 제물만 놓아둔다.
가신이 아닌 마을수호신에게도 제물을 바치고 축원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냥 제물만 바치는 경우가 오히려 많다. 이때는 그 떡을 집에 가져오지 않고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 상례이다.
이러한 고사는 서울지방을 중심으로 한 중부지방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행해지며, 지방에 따라서는 명칭이 다르거나 주부가 아닌 주인 남자에 의해서도 행해진다. 고사는 궁중에서도 지냈는데, 궁중발기 가운데는 고사발기가 있어 떡·술·북어 등이 중요한 제물이었음을 알 수 있다.
고사를 조금 크게 행하고자 할 때는 무당이나 승려를 불러서 행한다. 무당이 행하는 경우에는 제금만을 울리면서 축원을 하여 집안의 안과태평(安過太平)을 빌어 준다.
장님이라는 맹격(盲覡)을 부르는 경우에는 주로 안택경을 읽기 때문에 안택고사(安宅告祀)라고 하는데, 무당의 고사보다는 조금 큰 규모가 된다. 안택고사는 시월고사와 달리 정월에 많이 행하고 있어서 ‘정월안택’이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안택고사인 동시에 신년의 운수를 비는 뜻을 함께 가진다.
승려를 불러서 고사를 하는 경우에는 떡을 하지 않고, 간단히 고사반(告祀盤)을 만들어 놓고 승려가 염불을 왼다. 고사반은 그릇에 쌀을 수북이 담아 놓고, 실타래를 감은 숟가락을 세워 꽂아 놓은 것이다.
실타래는 수명 장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주로 어린이의 장수·건강을 비는 뜻이 강하다. 이 때 부르는 염불을 ‘고사반’이라고도 한다. 걸립승(乞粒僧)들이 주로 고사반을 하면서 마을을 돌아다녔다.
내용은 일정한 줄거리가 있는 것이 아니고, 어린아이의 수명 장수를 비는 축원 덕담을 염불로 외는 것이었다. 불경 그대로를 원음으로 읽으면 내용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우리말로 알아듣기 좋게 구성한 것이다. 대표적인 고사반으로는 흔히 「회심곡」이 불렸다.
고사는 원칙적으로 지연적인 집터의 신을 중심으로 한 의례이기 때문에, 혈연 조상의 제사와 달리 어느 누구나 집을 가진 사람은 고사를 지낼 수 있다. 그러나 집을 갖지 못한 사람은 고사를 지낼 수 없다. 또한 고사떡은 이웃과 나누어 먹는 것이 관례이므로 집집마다 떡을 교환하게 됨으로써 인정을 나누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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